무기한휴식
이미 여러번 있었던 일이어서 익숙해졌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이글루는 저같은놈이 이끌어가기에는 너무 벅차네요....

덧글쓰는 칸이 너무 넓어보이고

포스팅하는 칸도 너무 넓어보여서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얀 공백을 메울수 없는 제가

너무 미워서 어쩔수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아디오스
by ㅡㅡv평화 | 2007/02/27 22:38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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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eridot at 2007/02/28 18:39
금방 다시 뵈리라 믿어요 'ㅁ'/
Commented by 산타마리아 at 2007/03/02 19:55
공백은 '여백의 미' 놔두셔도 되요 ㅠㅠ
Commented by 푸르름의영혼 at 2007/03/04 17:39
으헉!! 어딜 갑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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