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 왔스비다
msn: sjakfrhsldjssl@hotmail.com
v0.1
1.이곳은 점점 정체성을 잃어가며 무너져 내리는 정신세계를 바로잡기 위한 공간입니다.
또는 그것을 표현하는 공간일지도?(웃음)
2.아, 유리의 도서관 프로젝트는 어쩌냐구요? 분위기는 그대로 놔둔채, 이 블로그와는 별개의 소설로 이끌어 가려고
합니다.(전혀 궁금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요)
3.방명록에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댓글 구걸)
4.가끔씩 육두문자가 쓰인 글이 올라가거나, 개인적인 푸념인 글을 올릴때도 있습니다.
그런글은 살포시 무시해 주세요
v0.2
0.첫 공지 업뎃입니다! 그나저나 나는 이시간까지 왜 깨있는거야
1.카테고리 제목 자질구레하게 겉치장 안하고 그냥 간결하게 가겠습니다!
2.유리의 도서관 드디어 포기(와아~)
역시 의지박약아...
3.사랑 글은 정말 쓰기 싫었는데. 결국 쓰게 되었군요.
'여자와 남자, 그리고 남자'끄적여 봅니다.
4.난 빌을 죽일꺼에요. 한국이름 게이츠 빌.
4.정신세계는 조금씩 복구되어 가고 있습니다만은, 가끔씩 오류를 일으켜 dog사운드를 할수도 있으니 주의!
v0.3
1.무엇이 현실인지 무엇이 나의 정신인지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2. 카테고리 설명
-글들: 그냥 쓰고 싶은 글들 이것저것 끄적이는 공간
-일기:나날의 기록을 쓰는 곳
-소리:음악들
-단지:이것저것 트랙백해온것들
-푸념:안좋은일이 있을때나 지x하고 싶을때 글 올리는 카테고리
v0.4
2.에고그램 테스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심각한 패닉상태.
정신세계는 초토화 되어있습니다.
이러다가 정신병자 되는건....
3.일일 포스팅은 힘들것 같습니다.
요즘 한창 시험기간이라..
4.이스킨형, 나나야님 1000히트 축하요!
나는 언제 1000히트 칠까나..
v0.6
방학하니 하루가 10분 23초정도로 느껴지네요.
요즘에는 히키코모리 생활과 비슷한 상황이라서 사회라든지 이런건 잘 모르겠어요...